2022년 1월 16일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 활동하던 윤석열 전 대통령(왼쪽)이 이희자 한국근우회 회장(오른쪽)과 만나 사진을 찍고 있다. (독자 제공)관련 키워드합수본근우회이희자문혜원 기자 초대 중수청장 후보 4명 압축…법조계, 수사 전문성 놓고 '물음표''채상병 순직책임' 임성근, 대법원 1부 배당…주심 신숙희 대법관관련 기사[일지] 정교유착 합수본 출범부터 '국힘 당원 가입 강요' 이만희 기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