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서울 강북구 우이천에서 미성년자 3명이 불어난 하천으로 들어갔다가 경찰에 구조되고 있다. (강북경찰서 제공)관련 키워드우이천집중호우소봄이 기자 경찰, 산업기술보호 정책포럼 개최…기술유출 대응 역량 강화"총책 없다" 조직원들 허위증언 시킨 불법사금융업 총책·변호사 재판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