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서울 강북구 우이천에서 미성년자 3명이 불어난 하천으로 들어갔다가 경찰에 구조되고 있다. (강북경찰서 제공)관련 키워드우이천집중호우소봄이 기자 서울 강북 백화점 정전 대피 소동…1시간 30분 만에 복구경찰 '수유동 오피스텔 살인' 50대 강도살인 혐의로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