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서울 강북구 우이천에서 미성년자 3명이 불어난 하천으로 들어갔다가 경찰에 구조되고 있다. (강북경찰서 제공)관련 키워드우이천집중호우소봄이 기자 '이동재 명예훼손' 김어준 벌금 2000만원 1심 불복 항소"회 먹고 응급실" 전국 횟집 울린 사기범…출소 5일 만에 또 범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