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집사 게이트' 당사자 김예성 씨가 지난 4월 29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 사건 항소심 2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4.29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한수현 기자 '나나 모녀 강도상해' 30대, 항소심서도 혐의 부인…"흉기 소지 안해"'국힘 집단 입당' 구속기소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21일 보석 심문김민재 기자 법무부, 해외 거주 독립유공자 후손에 한국 국적증서 수여법무부 감찰위, 이화영 재판 집단 퇴정 수원지검 지휘부 '견책' 권고관련 기사종합특검 사건들 줄줄이 법원으로…유병호·이은우 내달 첫 재판'채상병 순직' 임성근, '징역 3년' 항소심에 불복 상고'비화폰·군기누설' 김용현 항소심 본격화…재판 병합 검토(종합)'노상원 비화폰 전달' 김용현, 항소심서 무죄 주장…특검 "형 가벼워"김건희측 "金, 기억력 감퇴 정신과 약 복용 호소…특검, 기억 강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