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심 "횡령 의사 있다고 보기 어려워…일부 혐의, 특검 수사대상 아냐"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집사 게이트' 당사자 김예성씨가 지난 4월 29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 사건 항소심 2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4.29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한수현 기자 '기피의 기피'까지 등장…4년간 형사재판 제척·기피·회피 1.5배↑"예쁜 사람이 사장님 옆자리" 발언한 직장 상사…법원 "성희롱"관련 기사'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홍준표 "원희룡 보니 정치무상…尹 때 단물 빨던 이들 다 어디 갔나"종합특검, 한동훈 12일 소환 통보…韓 "정치특검 도와줄 생각 없다"(종합)'정보사 명단 누설' 김용현 전 국방장관 항소심 내주 시작상고심 앞둔 김건희, 대법원에 의견서…"尹 유죄 판단은 순환논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