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심 "횡령 의사 있다고 보기 어려워…일부 혐의, 특검 수사대상 아냐"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집사 게이트' 당사자 김예성씨가 지난 4월 29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 사건 항소심 2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4.29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한수현 기자 '여론조사비 대납' 오세훈 2심 내일 선고…명태균 진술 신빙성 주목법무부, 론스타 1600억원대 반환소송 승소…"국고 유출 막아"(종합)관련 기사'여론조사비 대납' 오세훈 2심 내일 선고…명태균 진술 신빙성 주목'내란 가담' 박성재 항소심서 징역 9년…1심보다 16년 줄어(종합)'비화폰 삭제' 박종준 前경호처장, 1심 무죄→ 2심 징역 1년에 상고법원, '명태균 여론조사' 오세훈 항소심 선고 생중계 결정공소장에 행위 시간도 안 적은 종합특검…하루 3개 재판서 지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