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피고인 전원 무죄·공소기각 판결…"특검 수사대상 아냐"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 2025.8.20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조영탁집사게이트김건희3대특검장시온 기자 과태료 체납한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차량압류 3건헌재, 내년 정원 40명 확대·예산 87억 증액 편성…재판소원 대응관련 기사'집사 게이트' 조영탁, 1심 이어 항소심도 무죄·공소기각'집사 게이트' 김예성 무죄·공소기각 확정…특검 '무리한 기소' 도마경찰, '집사 게이트' 김예성 등 3명 송치…180억 대 투자사기 혐의특검, '집사 게이트' 조영탁 1심 무죄·공소기각에 항소'집사 게이트' 조영탁 대표 1심 '무죄·공소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