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몰랐고, 공익 목적" 김어준 주장 조목조목 반박"金, 녹음 파일 받을 수 있었고 언론 보도 통해 진위 논란 인식"방송인 김어준이 14일 오후 서울 도봉구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이동재 전 채널A 기자 명예훼손 혐의 선고 공판에서 벌금 2000만원을 선고받은 뒤 입장 표명 없이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6.7.14 ⓒ 뉴스1 이종수 기자권준언 기자 강남 치과서 임플란트 수술 중 70대 환자 사망…치과의사 송치'5·18 北개입·이재명 혼외자설' 주장 전한길…경찰, 공소청 송치소봄이 기자 '강진 초등생 연쇄 실종' 용의자, 보호관찰 중 흉기 소지 혐의로 재판행구로 '미라 시신' 중국인, 중환자실 입원기록…병원비 밀려 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