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제보자 X'와 사건 초기부터 연락한 김어준…法 "정당한 비판 넘은 비방"

"허위 몰랐고, 공익 목적" 김어준 주장 조목조목 반박
"金, 녹음 파일 받을 수 있었고 언론 보도 통해 진위 논란 인식"

본문 이미지 - 방송인 김어준이 14일 오후 서울 도봉구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이동재 전 채널A 기자 명예훼손 혐의 선고 공판에서 벌금 2000만원을 선고받은 뒤 입장 표명 없이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6.7.14 ⓒ 뉴스1 이종수 기자
방송인 김어준이 14일 오후 서울 도봉구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이동재 전 채널A 기자 명예훼손 혐의 선고 공판에서 벌금 2000만원을 선고받은 뒤 입장 표명 없이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6.7.14 ⓒ 뉴스1 이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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