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 과정을 부실 감사하고 서류를 조작한 혐의를 받는 유병호 전 감사원 사무총장이 13일 오전 경기 과천시 2차 종합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6.7.13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유병호감사원송송이 기자 어린이 고민에 손편지로 답장…송파위례도서관, 문체부 장관 표창성동구, 초등학교 '교통안전지킴이' 만족도 93.6%…"안전 보행 지도"최동현 기자 조작기소 특검, 검찰총장·법무장관 인선…국감 끝 공소취소 '격랑' 예고[속보] 특검, '공추비 부당지급' 의혹 노태악 등 중앙선관위 압수수색관련 기사"착오로 누락" "불'평'부당"…재판서 또 지적받은 종합특검막말·고성으로 얼룩진 국감…'쇼츠 정치'에 정책 검증 실종"나 같으면 자살" "이재 명 끊을 때"…'쇼츠용 막말'에 갇힌 국감[국감초점] 여야, 감사원 중립성 공방…조희대 '격려금'도 도마(종합)"수능 만점자는 왜 軍 면제 안 해줘요?" [국감 말말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