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선수재·직권남용 혐의 적용 검토…김 여사 측 "출석 여부 논의 중"김건희 여사가 26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알선수재) 부정청탁및금품등수수의금지에관한법률위반 증거인멸 등에 대한 선고 공판에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21그램종합특검송송이 기자 서울시, 추석 맞아 남대문시장서 폐비닐 분리배출 캠페인 개최서울시, 추석 연휴 '아리수' 24시간 대응…비상급수·시설점검 완료관련 기사'김건희 도이치 무혐의' 이창수 前 지검장, 29일 1심 재판 시작'尹관저이전' 윤재순, 보석심문서 석방 호소…김대기도 보석 청구'尹 체포방해' 나경원·김기현 등 재판 내달 시작…종합특검 2라운드윤한홍, 21그램 소개하며 "김 여사 업체라는 것 노출되지 않아야"'尹 관저 이전 의혹' 윤재순 前총무비서관, 보석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