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중요임무종사·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계엄 정당화 메시지를 우방국에 전달한 혐의를 받는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이 1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공동취재) 2026.7.10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김태효종합특검계엄내란비상계엄김민재 기자 검찰, '국보법 위반' 민중민주당 전현직 간부 9명 불구속 기소대법 "진학사 대학 리뷰, 경쟁사 아이디어 도용이라 단정 못 해"관련 기사종합특검 사건들 줄줄이 법원으로…유병호·이은우 내달 첫 재판종합특검,'비상계엄 정당화 메시지' 윤석열·신원식 기소"내란특검 2배 규모"…종합특검, 이번주 '릴레이 기소' 나선다'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종합특검, '북파 훈련' HID 부대 현장검증…문상호 전 사령관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