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사 '북풍 공작' 의혹…13일 같은 의혹으로 尹 참고인 조사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이 15일 오전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5.15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김태효종합특검외환북풍윤석열송송이 기자 초대 중수청장 '검사 배제론' 갑론을박…전문성·독립성 확보가 '관건''7억 뇌물' 경찰 간부, 징역 10년→집행유예…공수처 "수긍 어려워"(종합)관련 기사[일지] 2차 종합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종합특검, '북파 훈련' HID 부대 현장검증…문상호 전 사령관 체포종합특검 30일 연장…'윗선 수사' 시간 벌었지만 성과 압박 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