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중요임무종사·직권남용 등 혐의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이 15일 오전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김 전 차장은 미국 등 우방국에 12·3 비상계엄의 정당성을 설득하는 메시지를 보냈다는 의혹을 받는다. 2026.5.15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김태효종합특검계엄 정당화 메시지송송이 기자 휘문고 이사장 횡령 혐의 기소…검찰, 보완수사로 2억대 배임 추가 확인법무부, 교정시설 입지 공모제 첫 시행… 2034년까지 4개 신축관련 기사'계엄 정당화 메시지' 김태효 전 안보실 차장 오늘 구속 심사'계엄 정당화 메시지' 김태효 전 안보실 차장, 10일 구속 갈림길특검, 김태효 전 안보실 차장 구속영장…'계엄 정당화' 메시지 전파 혐의'외환 의혹 수사' 종합특검…김태효 전 안보실 1차장 참고인 소환종합특검 '계엄 정당화 메시지' 조태용 전 국정원장 재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