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중요임무종사·직권남용 등 혐의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이 15일 오전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김 전 차장은 미국 등 우방국에 12·3 비상계엄의 정당성을 설득하는 메시지를 보냈다는 의혹을 받는다. 2026.5.15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김태효종합특검계엄 정당화 메시지송송이 기자 삼풍 참사 추모 조형물 왜 노을공원에?…주민 반발에 서울시 '사업 보류'서울AI재단·로봇산업진흥원, AI·로봇 융합사업 발굴 맞손관련 기사'계엄 정당화 메시지' 재판서도 종합특검 공소장 지적…구성요건 일부 누락'계엄 정당화 메시지' 김태효 재판서 "외교부 통해야만 가능" 증언 나와'비상계엄 정당화 메시지' 윤석열·신원식 재판 시작…직권남용 혐의'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항소심 선고…1심 무죄[주목, 이주의 재판]'계엄 정당화 메시지' 김태효 재판 시작…"정상적 외교 소통 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