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특검 "사전협의 의무화 규정 보다 구체화"종합특검 "형소법 따라 수사하고 있어" 반박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 특별검사(가운데)와 특검보들이 25일 경기 과천시 2차 종합특검팀 사무실 앞에서 열린 현판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6.2.25 ⓒ 뉴스1 김영운 기자조은석 특별검사가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에서 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내란·외환 사건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하기 위해 기자실로 들어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15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내란특검조은석종합특검권창영강득구김승원더불어민주당이장호 기자 초유의 '대법관 재제청' 갈등…조희대 "내주 공식 입장 밝히겠다"(종합)초유의 '대법관 재제청' 요청에…68년 전 '이승만 반려' 사례 재조명관련 기사특검 '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에 징역 5년 구형…10월26일 1심 선고(종합)종합특검 기소 사건, 줄줄이 공판 진행…총 26건 서울중앙지법으로국방부 "조성현 대령, 현 보직서 인사 이동"…징계성 조치와 별개내란특검 "尹 직무정지가 내란 종료? 韓도 선포권 있었다"…특검 간 또 충돌'용두사미' 비판 종합특검…조성현·홍장원 공소유지 새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