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특검 "사전협의 의무화 규정 보다 구체화"종합특검 "형소법 따라 수사하고 있어" 반박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 특별검사(가운데)와 특검보들이 25일 경기 과천시 2차 종합특검팀 사무실 앞에서 열린 현판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6.2.25 ⓒ 뉴스1 김영운 기자조은석 특별검사가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에서 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내란·외환 사건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하기 위해 기자실로 들어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15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내란특검조은석종합특검권창영강득구김승원더불어민주당이장호 기자 대법도 공수처 적법 수사 인정…내란 우두머리 재판 변수 사라졌다'체포 방해' 尹 징역 7년 확정…계엄 583일 만에 첫 대법 판결(종합2보)관련 기사[일지]윤석열·경호처, 비상계엄부터 '체포방해' 선고까지(종합)윤석열 첫 대법 선고 법정 생중계 시스템 구축…尹측 "생중계 반대"(종합)'비상계엄 가담' 전직 해경 지휘부 구속영장 기각…"혐의 다툼 여지"김종욱·안성식 전 해경 지휘부 구속 기로…특검 "자발적 내란가담"(종합)김종욱 전 해양청장 영장심사 출석…특검 "자발적 내란가담 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