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1호법정에서 尹 선고…尹측 "내일 부당하단 의견낼 것"전합 선고 3차례 생중계…소부선고는 없어 허가되면 최초29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허위 공문서 작성 등의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항소심 선고 공판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 1심 징역 5년 보다 2년 높은 징역 7년형을 선고 받았다. 2026.4.29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공수처체포방해대법원생중계문혜원 기자 [인사] 헌법재판소[단독] 윤석열 첫 대법 선고 생중계되나…'1호 법정' 시스템 구축 완료이장호 기자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단독] 윤석열 첫 대법 선고 생중계되나…'1호 법정' 시스템 구축 완료관련 기사[단독] 윤석열 첫 대법 선고 생중계되나…'1호 법정' 시스템 구축 완료李대통령 나토 순방·삼성전자 실적발표…이번주(6~10일) 주요 일정비상계엄 후 尹 첫 대법원 판단…'체포방해' 상고심 관전포인트는내란특검, 공소유지만 22건…尹 '공수처 체포방해' 대법 판단 임박'체포방해' 윤석열 9일 첫 대법원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