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이공계 출신 대법관…중앙지법 첫 여성 영장전담이숙연 대법관 지난 2024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2024.8.6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이숙연장시온 기자 "李대통령에 매우 화났다" 발언에…이화영 "진의 달라" 입장쿠팡, '개인정보 유출' 6000억대 과징금 불복 소송…집행정지도관련 기사李대통령-曺대법원장, 차담까지 나눴는데…'대법관 제청' 갈등 향방은'노인 감금'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이숙연 대법관 "AI, 어제의 데이터 학습…인간 판단 대체 못 해""군인 아니면 때렸다" 병사들 앞서 상관 욕한 중대장…"상관모욕죄 아냐"대법관 2명 공백 장기화 우려…김건희·한덕수 전합 첫 심리 미뤄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