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이공계 출신 대법관…중앙지법 첫 여성 영장전담이숙연 대법관 지난 2024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2024.8.6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이숙연장시온 기자 '1억 공천헌금' 혐의 김경 전 시의원, 보석심문서 "모두 제 잘못"특검, 김건희 대법 선고 연기 신청…"최소 한 달 미뤄달라"(종합2보)관련 기사상습 중고거래 사기범 징역형…대법 "피고인 진술 없이 판결" 파기환송'첫 유죄 확정' 尹 "법률전은 하이브리드전…끝까지 싸우자"이규원, '김학의 보고서' 대법 유죄 판결 불복…재판소원 제기대법, '주가조작·금품수수' 김건희 16일 선고…권성동도 같은날(종합)'계엄 정당화 메시지' 김태효 전 안보실 차장 영장심사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