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 "예상 가능한 후유증"…대법 "필요한 조치 지연 가능성"1심 1억2277만원 배상→2심 원고 패소→대법 파기환송대법원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대법마미증후군송송이 기자 김승원 측 "제넨셀 임상 시험 승인, 평균보다 오래 걸려…특혜 주장 왜곡"北 공작원 지령받고 탈북민·현역 장교 뒷조사한 40대…'징역 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