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장 공천 대가"…"기도비 명목 비자금" 반박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 2025.8.2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법건진법사전성배김건희윤주영 기자 직장인 10명 중 3명 "아르바이트 하면서 고객 갑질 당해""불법 사이버 도박 끝까지 잡아낸다"…경찰, 올해 상반기 2319명 검거관련 기사'공천헌금 의혹' 건진법사, 1심 무죄…"정치자금 해당 안 돼"검찰, '건진법사 공천헌금 방조 혐의' 퀸비코인 운영자에 징역형 구형尹 "김건희와 함께 건진 만났다…날 이끌었다? 탄핵 예견했냐" 격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