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장 공천 대가"…"기도비 명목 비자금" 반박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 2025.8.2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법건진법사전성배김건희윤주영 기자 "성소수자 약점 이용"…사우나 오가며 수천만원 뜯어낸 20대 실형SRT 발권업체 "SR이 핵심 수익모델 훼손, 86억 손해" 소송관련 기사[일지] 20대 대선부터 尹 선거법 위반 1심 유죄 선고까지검찰, '건진법사' 전성배 정치자금법 위반 1심 무죄에 항소'공천헌금 의혹' 건진법사, 1심 무죄…"정치자금 해당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