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장 공천 대가"…"기도비 명목 비자금" 반박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 2025.8.2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법건진법사전성배김건희윤주영 기자 [단독] 지인 폭행 경찰관, '112 출동 자료' 유출 의혹'참피' 영향에 25일까지 제주·남부 최대 150㎜ 폭우[내일 날씨]관련 기사[일지] 20대 대선부터 尹 선거법 위반 1심 유죄 선고까지검찰, '건진법사' 전성배 정치자금법 위반 1심 무죄에 항소'공천헌금 의혹' 건진법사, 1심 무죄…"정치자금 해당 안 돼"검찰, '건진법사 공천헌금 방조 혐의' 퀸비코인 운영자에 징역형 구형尹 "김건희와 함께 건진 만났다…날 이끌었다? 탄핵 예견했냐" 격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