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방배경찰서관악경찰서진술조서강서연 기자 동성 연인에 망치·흉기 휘두른 50대 남성, '살인미수' 혐의 구속 송치성수동·마포서 여성 불법촬영한 中 관광객 송치…피해자만 27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