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복음선교회(JMS) 피해자 메이플 씨가 지난해 1월 9일 JMS 교주 정명석에 대한 대법원 선고(징역 17년)가 확정된 뒤 기자회견을 열고 소감을 밝히며 미소 짓고 있다. 2025.1.9 ⓒ 뉴스1 민경석 기자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2026.6.25 ⓒ 뉴스1 안소연 수습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기자의눈송송이 기자 "19건 중 8건이 李대통령 관련"…검찰미래위 공정성 도마 (종합)낙찰자 미리 정한 '들러리 입찰' 의혹…합수본, 선관위 강제수사(종합)관련 기사조국 "직접·인지 수사권 없는 공소청, 범죄정보 수집 근거 없다"[기자의 눈] 나는 노무현의 정치를 모른다6년간 1.6만명 나온 선거사범…'檢 수사 폐지'에 공소 차질 우려[인터뷰] 이해식 "김민석이 배신자? 과거지향적 비난 짜증날 지경"잇단 구설에 어수선한 국힘…비당권파 '침묵', 당권파는 '징계 으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