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복음선교회(JMS) 피해자 메이플 씨가 지난해 1월 9일 JMS 교주 정명석에 대한 대법원 선고(징역 17년)가 확정된 뒤 기자회견을 열고 소감을 밝히며 미소 짓고 있다. 2025.1.9 ⓒ 뉴스1 민경석 기자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2026.6.25 ⓒ 뉴스1 안소연 수습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기자의눈송송이 기자 교제폭력·스토킹 위험신호 10가지…성평등부, 성신여대서 캠페인서울시, 세계 최대 물 행사에서 '아리수' 선보인다…정책·기술 홍보관련 기사수사권 책임 커진 경찰, 공소청으로 바뀐 검찰…'긴장'·'차분' 교차野 "검찰 폐지로 범죄수사 시스템 사망…보완수사 복원법 발의"(종합)혁신당, 김민석 '조국 비판'에 "잔기술 정치 도 넘어…기만·오만"(종합)[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암장' 10번 외친 정점식…與 '야유' 속 野는 '60여차례'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