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복음선교회(JMS) 피해자 메이플 씨가 지난해 1월 9일 JMS 교주 정명석에 대한 대법원 선고(징역 17년)가 확정된 뒤 기자회견을 열고 소감을 밝히며 미소 짓고 있다. 2025.1.9 ⓒ 뉴스1 민경석 기자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2026.6.25 ⓒ 뉴스1 안소연 수습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기자의눈송송이 기자 검사 48명 수혈에도…특검·합수본·檢미래위 '줄차출'에 텅 빈 검찰청[단독]檢보완수사권 폐지·공소제기도 '심의회' 통제…구속기간 30→21일 축소관련 기사검찰개혁 누가 늦췄나…정청래·김민석, 당권 신경전 '가열'정점식 "한성숙 총리 승진은 노태악을 총리로 임명하겠단 것"[尹파면 1년] 달라진 사법 지형…헌재 위상 오르고 검찰청은 폐지'뜻밖의 단절' 특사경도 검찰도 발동동…'개혁 2막' 쏠리는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