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몰수 부분만 파기…"원심 양형 적정"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본명 램지 칼리드 이스마엘)가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업무방해·경범죄처벌법 위반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4.1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조니소말리평화의소녀상소봄이 기자 경찰, 종합특검 이첩 46건 검토…"특수본·중수청 합동 수사 논의 없어""36년만에 친정서 명절" 손주 등에 업고 웃음…추석 피케팅 뚫고 고향길권준언 기자 전통시장서 송편 열 개·전 한 장씩…명절 장보기도 '먹을 만큼만'"놀면 죄책감" 공채·시험 앞둔 청년들, 취업난에 추석 연휴도 반납관련 기사'소녀상 모욕' 美 유튜버 소말리, 항소심서도 징역 3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