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몰수 부분만 파기…"원심 양형 적정"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본명 램지 칼리드 이스마엘)가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업무방해·경범죄처벌법 위반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4.1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조니소말리평화의소녀상소봄이 기자 "풍지판 사세요" "분무기 들고다녀라"…러브버그 출몰에 대처법 공유남부·제주 중심 비…낮 최고 30도 안팎(종합)권준언 기자 '박수홍 동거설 유포' 형수…검찰, 2심서도 징역 10개월 구형'MBC 블랙리스트 의혹' 최승호 전 사장, 항소심도 벌금 800만 원관련 기사'소녀상 모욕' 美 유튜버 소말리, 항소심서도 징역 3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