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재물손괴 등 혐의 현행범 체포서울 마포구 합정동의 YG(와이지) 엔터테인먼트 사옥ⓒ 뉴스1 박정호 기자권준언 기자 '홍명보 선임 의혹' 수사 왜 2년 넘게 걸렸나…월드컵 졸전 뒤 '급가속''홍명보 선임 부당 개입' 정몽규·이임생 등 檢 송치…홍명보는 불송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