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범행 수법 매우 잔혹…재범 가능성 충분"김동원 측 "합의 위해 노력하겠다"…6월 11일 선고서울 관악구 피자가게 살인사건 피의자 김동원(서울경찰청 제공)관련 키워드김동원관악구피자가게살인유수연 기자 426억 꿀꺽 '1세대 빌라왕'…관악구 전세 사기로 징역형 추가한 사건으로 수임료 두 번 받은 로펌…대법 "부당이득 반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