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형연구회 제16차 심포지엄 포스터.(대법원 제공)관련 키워드대법원양형연구회양형위원회심포지엄교통범죄서한샘 기자 곽영권 전 메리츠證 부사장, 상반기 보수 81.6억…장원재 대표 15억한투證 김성환 대표 상반기 보수 45.9억…PB센터 부장도 43.1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