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소원 877건 접수·본안엔 8건…법원·헌재 기록송부 협의 난항법왜곡죄 고발도 잇따라…"보복성 고소·고발로 실무 위축 우려"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 걸린 헌법재판소 깃발이 바람에 휘날리는 모습. 2026.3.25 ⓒ 뉴스1 이호윤 기자서울 서초구 대법원 모습.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재판소원법왜곡죄사법개혁헌법재판소대법원서한샘 기자 '시총 미달' 상폐 멈췄는데…'동전주 퇴출' 이달 첫 시험대금리 뛰는데 은행주는 '뒷걸음질'…"연말 저평가 해소 가능"관련 기사[이승환의 로키]조희대 대법원장은 무엇을 지키려 하나李 선거법 사건부터 건건이 충돌…조희대 남은 9개월도 '험로'與당권주자 마지막 토론…정 "개혁 성과" 송 "총선 승리" 김 "당 화합"노경필 신임 법원행정처장 "국민 목소리 하나하나 귀 기울일 것"신임 법원행정처장에 노경필 대법관…공석 4개월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