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소원 877건 접수·본안엔 8건…법원·헌재 기록송부 협의 난항법왜곡죄 고발도 잇따라…"보복성 고소·고발로 실무 위축 우려"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 걸린 헌법재판소 깃발이 바람에 휘날리는 모습. 2026.3.25 ⓒ 뉴스1 이호윤 기자서울 서초구 대법원 모습.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재판소원법왜곡죄사법개혁헌법재판소대법원서한샘 기자 이흥구 대법관 후임 후보 28명 공개…'노태악 후임 후보' 손봉기 포함캄보디아 주식리딩방으로 '43억' 뜯은 사기 조직원, 징역 6년 확정관련 기사조순열 서울변회장 "형사성공보수 정상화…K-디스커버리로 실체적 진실"[인터뷰 전문] 이진숙 "재선거하면 국힘 압도적 승리…190석 여권이 나서라"李대통령 "판결문 공개 안하고 외우라?…상식적으로 타당한가"검찰청은 역사 속으로, 대법원은 견제 시험대…1년 만에 법조 대개편[데스크칼럼] 실체적 진실 찾기와 불복의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