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소개만 했다" 주장했지만…대법 "범죄단체 가입·활동 인정"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모습. 2026.3.1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주식리딩방사기징역형대법원서한샘 기자 7월 폭락장에 국민연금 기금 182조 줄었다…국내주식 평가액 125조↓코스모로보틱스 압수수색 '하한가'…상장 전 매출 뻥튀기 혐의[핫종목]관련 기사해외 구금 한국인 4년간 25% 증가…도박 사범 600% 폭증"600% 수익 보장" 증권사 사칭 리딩방 일당…의사 등 59명에 99억 편취'가짜 투자사이트'도 거래소처럼 보였다면…대법 "무허가 시장 개설 해당"부산경찰, 피싱범죄와 전쟁 선포…5개월간 1717명 검거캄보디아 '120억 로맨스스캠' 한국인 부부 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