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소개만 했다" 주장했지만…대법 "범죄단체 가입·활동 인정"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모습. 2026.3.1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주식리딩방사기징역형대법원서한샘 기자 "아동 인도 집행 과정서 아동 정신적 충격 커…예규 아닌 법률로 보호해야"음주운전한 경찰, 친구와 '운전자 바꿔치기'…대법 "범인도피 방조"관련 기사"600% 수익 보장" 증권사 사칭 리딩방 일당…의사 등 59명에 99억 편취'가짜 투자사이트'도 거래소처럼 보였다면…대법 "무허가 시장 개설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