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법관 27명·교수 1명 심사 동의…여성 후보는 2명노태악 후임 후보 4명 중 손봉기만 심사 동의자 포함서초구 대법원 모습.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대법관후보심사동의자이흥구서한샘 기자 '與사법개혁' 재판소원·법왜곡죄 100일…기대·우려 교차 속 향후 과제는캄보디아 주식리딩방으로 '43억' 뜯은 사기 조직원, 징역 6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