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대법원장(오른쪽)과 프란시스코 에부이 응게마 미쿠에(Francisco Evuy Nguema Mikue) 적도기니 대법원장. (법원행정처 제공)관련 키워드대법원장적도기니서한샘 기자 월말 네고에 달러·원 1370원대 하락 후…저가매수세 1386.1원 마감(종합)"삼전 주식 소각하게 해주세요"…주가 급락에 '금산법' 개정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