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대법원장(오른쪽)과 프란시스코 에부이 응게마 미쿠에(Francisco Evuy Nguema Mikue) 적도기니 대법원장. (법원행정처 제공)관련 키워드대법원장적도기니서한샘 기자 연기금 '안전판' 맞나?…7월엔 '1조' 샀는데 급락장서 '잠잠'워시 발언 '안도감' 달러·원 1331.4원…13.2원 급락, 2년 만에 최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