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대법원장(오른쪽)과 프란시스코 에부이 응게마 미쿠에(Francisco Evuy Nguema Mikue) 적도기니 대법원장. (법원행정처 제공)관련 키워드대법원장적도기니서한샘 기자 아파트 회의장서 "어린 X의 XX" 욕설…대법 "모욕죄 아냐"'통일교 알선수재' 건진법사, 대법원 3부 배당…주심 노경필 대법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