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대선서 신도들 국힘 책임당원 입당시킨 의혹신천지 신도들을 국민의힘 당원으로 집단 가입시킨 혐의를 받는 고동안 전 신천지 총회 총무가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6.17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신천지구속영장정당법김종훈 기자 압구정 100억 아파트 다시 뛴다…신현대12차 112억 신고가서서울미술관, 서울 건축상 완공 부문 대상…9월 수상작 전시관련 기사[일지] 정교유착 합수본 출범부터 '국힘 당원 가입 강요' 이만희 기소까지'국힘 집단 입당'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재판 24일 시작'집단 입당'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기소…"시효 도래 혐의 먼저 기소"(종합)'집단 입당'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기소…"시효 도래 혐의 먼저 기소"신천지 "95세 초고령 이만희 구속 가혹하다…구속적부심 기각에 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