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대선서 신도들 국힘 책임당원 입당시킨 의혹신천지 신도들을 국민의힘 당원으로 집단 가입시킨 혐의를 받는 고동안 전 신천지 총회 총무가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6.17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신천지구속영장정당법김종훈 기자 [속보] 법원, 신천지 前간부 구속…"증거인멸 우려"검찰, '김용 재판 위증교사' 무죄 선고 대선캠프 관계자 항소관련 기사'국힘 집단 입당 의혹' 신천지 옛 2인자 등 전 간부들 구속 기로(종합)'국힘 집단 입당 의혹' 신천지 전 간부 영장심사 출석…정당법 위반 혐의'당원 집단 가입 의혹' 신천지 前간부 구속기로…정당법 위반 혐의'당원 집단 가입 의혹' 신천지 前간부 구속 기로…17일 영장심사정교유착 합수본, '당원 가입 의혹' 고동안 등 신천지 前간부 3명 구속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