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대선서 신도들 국힘 책임당원 입당시킨 의혹신천지 신도들을 국민의힘 당원으로 집단 가입시킨 혐의를 받는 고동안 전 신천지 총회 총무가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6.17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신천지구속영장정당법김종훈 기자 2030년까지 서울 정비사업 이주 '17.9만'…목동 일대만 3만 가구'서울의 발견' 건축으로 만난다…제18회 서울건축문화제 개막관련 기사'75억 조세포탈' 혐의 이만희, 12월 첫 공판…"공개 재판 방침"'국힘 집단 입당' 이만희, 4일까지 구속 정지…진료 목적'국힘 집단 입당' 혐의 이만희 첫 재판…보석 심문 비공개 진행'국힘 집단 입당' 구속기소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21일 보석 심문정교유착 합수본 '신천지 민주당 가입' 정황 포착…수사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