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신도 집단 입당 지시한 혐의만 우선 기소20대 대선과 22대 총선 전후로 신도 5만 명 이상을 국민의힘에 집단 입당시키도록 지시한 의혹을 받는 이만희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이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정당법 위반·업무방해 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6.24 ⓒ 뉴스1 안은나 기자최동현 기자 검찰총장 대행 "李대통령 사건 공소취소 검토한 바 없다"검찰청 폐지 후 첫 국감…이정현 대행 "공소청 본연 역할 다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