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지법, 정당법 위반 등 혐의 영장심사신도들을 국민의힘에 집단 입당시켰다는 의혹을 받는 신천지 전 요한지파 총무 홍 모씨가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6.17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신천지고동안국민의힘집단가입이만희정윤미 기자 특검, '관저 예산 불법 전용' 기재부 수사 확대…부처 간부 피의자 소환'투표용지 부족사태' 검·경 '완전체' 구성 완료…수사 본격화송송이 기자 법왜곡죄 '고소·고발 남발' 대비…공수처, 수사 가이드라인 만든다법무부, 중동·우크라 진출 기업 대상 법률 리스크 대응 세미나 개최관련 기사'국힘 집단 입당 의혹' 신천지 전 간부 영장심사 출석…정당법 위반 혐의'당원 집단 가입 의혹' 신천지 前간부 구속기로…정당법 위반 혐의'당원 집단 가입 의혹' 신천지 前간부 구속 기로…17일 영장심사정교유착 합수본, '당원 가입 의혹' 고동안 등 신천지 前간부 3명 구속영장합수본, 신천지 2인자 3차 소환조사…100억대 횡령 혐의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