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 3개월 만에 69건 입건…구성요건 해석·이첩 기준 연구 착수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2026.6.15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공수처법왜곡죄송송이 기자 '국힘 집단 입당 의혹' 신천지 옛 2인자 등 전 간부들 구속 기로(종합)법무부, 중동·우크라 진출 기업 대상 법률 리스크 대응 세미나 개최관련 기사오동운 "사법기관 종사자 권력남용 견제하는 책무 여전"(종합)대검, 법왜곡죄 검찰 구성원 보호 위해 '직무보호 TF' 신설·운영공수처, 법왜곡죄 56건 입건…"법왜곡죄 단독은 13건"검찰청은 역사 속으로, 대법원은 견제 시험대…1년 만에 법조 대개편공수처 "지귀연 '룸살롱 의혹' 수사 진행 중…정리단계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