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금천·동작구 등 피해자만 150여명6억5000만원 사비 들여 피해회복 노력한 피고인만 감형남부지방법원 남부지법 로고 현판관련 키워드갭투자전세사기서울남부지법윤주영 기자 경찰, '성추행 의혹' 김승원 고발장 접수…수사 착수 가능성1억원 상당 필로폰 뱃속에 삼켜 밀반입한 브라질인…징역 6년관련 기사서울 서남부 '135억 전세사기' 조직원 1심서 징역형 집행유예'135억' 서울 서남부 전세사기 일당 2명 '징역 3년'서울 서남부 '무자본 갭투자' 전세사기범 항소심서 1년 감형'동탄 전세사기' 피의자들 항소심서 감형…주범 징역 12년→7년아버지는 '전세 사기' 20대 딸은 열쇠 업자 불러 '무단침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