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지·잔여 투표용지·CCTV 등 추가 보전 요청김지연 서울동부지방법원 부장판사와 서울시장 후보였던 김정철 개혁신당 최고위원 등 관계자가 10일 오후 투표용지 부족사태가 발생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가 마련됐던 한 아파트 노인정에서 현장검증을 진행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선거관리위원회김정철증거보전권준언 기자 '수유동 오피스텔 살인' 50대, 현금 노려 범행…수갑·결박도구 검색도'홍명보 선임 의혹' 축구협회 윗선 수사…김정배·윤덕여 소환관련 기사선관위 합수본, '투표용지 부족' 서울·송파 선관위 관계자 조사합수본, 동부지법 증거보전 담당자 소환…투표용지 보관함 경위 조사서울시선관위, 서울시장 선거소청 기각 의견 없이 "중앙선관위 판단"전한길 "폐기 투표용지 상자 확보"…선관위 "돌려받을 계획 없어"(종합)투표지 보관상자 폐기 경위 들여다본다…법원, 증거보전 추가 인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