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지·잔여 투표용지·CCTV 등 추가 보전 요청김지연 서울동부지방법원 부장판사와 서울시장 후보였던 김정철 개혁신당 최고위원 등 관계자가 10일 오후 투표용지 부족사태가 발생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가 마련됐던 한 아파트 노인정에서 현장검증을 진행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선거관리위원회김정철증거보전권준언 기자 '월드컵 거리응원' 광화문, 경찰 260명 배치…안전관리 강화검찰, 삼성전자 압수수색…레인보우로보틱스 미공개정보 이용 의혹관련 기사"'잠실 투표용지 상자 폐기' 수사해달라"…경찰, 고발장 접수선관위 "잠실7동 투표용지 보관상자, 증거보전 결정 전 폐기"'잠실투표소 검증 대상' 투표용지 상자, 현장에 없어…法 "검증 못해"(종합2보)'1900매' 투표용지 상자 행방불명…선관위 "법적 보관의무 없어"(종합)투표용지 상자 사라졌다…법원, 잠실7동 투표소 증거 확보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