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보전 결정난 제2투표소 26분가량 현장검증 '빈손'김지연 서울동부지방법원 부장판사와 관계자들이 10일 6·3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의 현장 검증을 마친 후 건물을 나서고 있다. 2026.06.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현장검증권진영 기자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오세훈, 항소심 결론[주목, 이주의 재판]'교사와 1억대 수능 문항 거래' 일타강사 조은정에 징역 1년 구형관련 기사민주, '선관위→국민참정권위원회' 개편 추진…개헌 과제 전달95일 동안 봉쇄 잠실 개표소…아시안게임 목전 짐 챙긴 체육단체[뉴스1PICK]닻 올린 선관위 특검…"정치적 논란에 흔들리지 않겠다"선관위 특검 출범…"정치적 논란에 흔들리지 않겠다"선관위 특검 내일 출범…'투표용지 부족' 등 12개 의혹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