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보관 대상 아냐…폐기업체 인계 후 결정문 송달"김지연 서울동부지방법원 부장판사와 관계자들이 10일 오후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잠실7동 제2투표소였던 서울 송파구 우성아파트 노인정의 현장 검증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잠실투표함우성아파트개표소봄이 기자 사우나 탈의실서 남성 99차례 몰카…두 차례 복역에도 또 범행한 50대[단독]강동구서 신호위반 차량에 초등학생 사망…60대 남성 구속관련 기사선관위 국조, 올공 재검표 결론 못 내려…선관위 "서버 공개 가능"(종합)경찰청장 대행 "잠실 투표함 이송, 선관위 요청시 경찰력 적극 투입"국조특위 '잠실 247만장 재검표' 안갯속…국힘 내 찬반 극심與 "즉각 재검표"…野는 "특검과 병행"·"특검 먼저" 두 갈래(종합2보)합수본, '잠실 투표용지함 폐기업체' 대표 참고인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