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보관 대상 아냐…폐기업체 인계 후 결정문 송달"김지연 서울동부지방법원 부장판사와 관계자들이 10일 오후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잠실7동 제2투표소였던 서울 송파구 우성아파트 노인정의 현장 검증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잠실투표함우성아파트개표소봄이 기자 '테무경찰' 음모론에 서울청장 "불법행위 대처"… 송파서 법률상담소 가동서울대·고려대·연세대 등 18개 대학 시국선언…"투표용지 사태 진상규명"관련 기사'테무경찰' 음모론에 서울청장 "불법행위 대처"… 송파서 법률상담소 가동'잠실투표소 검증 대상' 투표용지 상자, 현장에 없어…法 "검증 못해"(종합2보)'1900매' 투표용지 상자 행방불명…선관위 "법적 보관의무 없어"(종합)투표용지 상자 사라졌다…법원, 잠실7동 투표소 증거 확보 실패법원, 오늘 '투표지 부족' 잠실7동 투표소 현장 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