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7동 제2투표소 26분가량 현장검증 '빈손'내부 다 치워진 상태…김정철 "추가 증거보전 검토"김지연 서울동부지방법원 부장판사와 관계자들이 10일 오후 투표용지 부족사태가 발생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가 마련됐던 한 아파트 노인정의 현장 검증을 위해 현장에 진입하고 있다. 2026.6.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현장검증잠실7동권진영 기자 특검, '국회 위증' 조태용 항소심 징역 7년 구형…내달 19일 선고(종합)尹 선거법 1심 당선무효형…397억 반납 위기 국힘 "준비돼 있어"(종합2보)관련 기사합수본, '잠실 투표용지함 폐기업체' 대표 참고인 조사합수본, '투표용지 감축 근거' 연구용역 관여 선관위 관계자 소환선관위 "투표지 247만매 이송 전 검증에 9시간·5000만원 소요 예상"국조특위, 잠실개표소 현장 조사…투표지 247만장 확인 뒤 다시 봉쇄(종합2보)국조특위, 시위대 뚫고 개표소 진입…"투표지 247만장 그대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