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0매' 투표용지 상자 행방불명…선관위 "법적 보관의무 없어"(종합)

잠실7동 제2투표소 26분가량 현장검증 '빈손'
내부 다 치워진 상태…김정철 "추가 증거보전 검토"

본문 이미지 - 김지연 서울동부지방법원 부장판사와 관계자들이 10일 오후 투표용지 부족사태가 발생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가 마련됐던 한 아파트 노인정의 현장 검증을 위해 현장에 진입하고 있다. 2026.6.10 ⓒ 뉴스1 최지환 기자
김지연 서울동부지방법원 부장판사와 관계자들이 10일 오후 투표용지 부족사태가 발생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가 마련됐던 한 아파트 노인정의 현장 검증을 위해 현장에 진입하고 있다. 2026.6.10 ⓒ 뉴스1 최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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