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증' 이홍우 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징역형 집유 선고이재명 대통령의 과거 대선 선거캠프 관계자인 박 모 씨. 2024.1.15 ⓒ 뉴스1 신웅수 기자한수현 기자 '유심 해킹' 1300억대 과징금 소송 시작…SKT 측 "피해 가능성 없어"'尹 내란 판결문' 실명공개 거부 취소…"과잉금지원칙 위배 우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