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환 후 13일 만에 신병확보 나서…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당시 합참차장 등도 영장…'불법 계엄' 건의 이승오는 제외김명수 전 합참의장이 지난달 27일 오전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시 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 사무실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5.27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김명수종합특검내란중요임무종사구속영장김종훈 기자 '장기전세 20년' 첫 만기 앞두고 퇴거 갈등…연착륙 대책 나올까'현장형' 홍지선 국토장관 후보자…李대통령 경기도정 '근무연'(종합)관련 기사'내란 가담 혐의' 김명수 전 합참 의장 등 본격 재판[주목, 이주의 재판]종합특검, 6개월 수사 종료…50여명 기소에도 '빈손 특검' 비판종합특검 사건들 줄줄이 법원으로…유병호·이은우 내달 첫 재판"내란특검 2배 규모"…종합특검, 이번주 '릴레이 기소' 나선다'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