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고시 2회로 공직 입문…경기도 거쳐 국토부 차관 맡아10월 신규 택지 계획 발표 앞둬…용산공원 등 서울시와 논의도 과제신임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홍지선 국토부 제2차관 (국토교통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3 ⓒ 뉴스1서울 용산구 용산공원 일대 모습. 2026.8.23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홍지선국토교통부장관후보자김종훈 기자 방배13구역 공사비 485만→800만원대 중반…1년 갈등 끝 합의 가닥아파트 전세난에 오피스텔까지 들썩…보증금·월세 둘 다 뛰었다관련 기사'세 낀 집' 거래 풀었지만…토허 실거주 유예 신청 20건 중 1건국토위 소위, '행정수도특별법' 첫 심사… 11월11일 집중 논의'지역을 여는 공항' 항공의 날 기념식 30일 개최…유공자 41명 포상당정 '공공용적률 130%' 도정법 연내 처리키로…"더는 못기다려"(종합)'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개발제한구역 해제총량 예외 근거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