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소법 후폭풍'…정성호 사의 이어 검찰총창 직대 '사퇴' 결단하나

민주당 주도 형소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시 구자현 직대 거취 주목
'사회적 약자 대상 7대 범죄 전건송치' 보완수사 폐지 대안에 비판 제기

본문 이미지 - 정성호 법무부장관(오른쪽)과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사흘 앞둔 15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에 참배 후 취재진에 질의응답하고 있다. 2026.5.15 ⓒ 뉴스1 박지현 기자
정성호 법무부장관(오른쪽)과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사흘 앞둔 15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에 참배 후 취재진에 질의응답하고 있다. 2026.5.15 ⓒ 뉴스1 박지현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