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국적 사기 전달책…재판부 "생계형 범죄, 미수 그쳐"서울서부지방법원./뉴스1 DB.관련 키워드서부지법카자흐스탄투자리딩방신윤하 기자 '양정원 사건 수사무마 의혹' 前 강남경찰서 경찰관 구속용산 거주 일본인 인플루언서, SNS 라이브방송 도중 사망유채연 기자 '미성년 성추행 혐의' 서울시 감사위 공무원 검찰 송치"연차 쓰러 오픈런" 철도노조, 한국철도공사 산하 사업소 2곳 고발관련 기사"두 번은 안 속아"…가짜 돈다발 사진으로 전달책 잡은 사기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