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10일 오후 용산경찰서의 모습. 2023.1.10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용산경찰서인프루언서SNS 라이브신윤하 기자 '매진'이라더니 개회식 빈자리 속출…OCA "태풍 영향"[AG]유·청소년 축구 동호인 모여라…i리그 챔피언십, 10월 제천서 개최한수민 기자 LoL 첫 실물 카드게임 나왔다…라이엇 '리프트바운드' 韓 출시"AI 인류 멸망 가능성 거의 0"…AI비판론자가 꼽은 '진짜 재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