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10일 오후 용산경찰서의 모습. 2023.1.10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용산경찰서인프루언서SNS 라이브신윤하 기자 이태원 참사 CCTV 공개 거부…유족들, 특조위 지도부 고소"'7명 사망' 반구대병원 집단전원 막아야"…인권위에 긴급구제 신청한수민 수습기자 "피구금자도 인간"…시민단체, 교정시설 '폭염 수용'에 헌법소원 예고국가폭력 피해자들 "李대통령, 국정원·국방부·경찰청 기록 공개 지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