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집단가입 등 정교유착 의혹…합수본 출범 5개월 만에 '정점' 소환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이 4일 서울 서초구 검·경합동수사본부로 정당법 위반 혐의에 대한 피의자 조사를 받기위해 출석하고 있다. 이 총회장은 20대 대통령선거와 22대 국회의원총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칠 목적으로 신도들에게 국민의힘 당원 가입을 강요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6.6.4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신천지이만희국민의힘당원집단가입의혹검경합수본서한샘 기자 분양계약서에 '시정명령시 해제'…대법 "중대 위반 아니어도 가능"'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선고유예 확정…"재판소원 검토"(종합2보)김종훈 기자 法 "합참, 무인기 작전 반대"…'계엄 가담 의심' 특검 수사 영향 주나대법 "세금 감면 법조 엄격히 해석해야"…감경 대상 넓게 본 원심 파기관련 기사정교유착 합수본, '당원 가입 의혹' 고동안 등 신천지 前간부 3명 구속영장합수본, 신천지 2인자 3차 소환조사…100억대 횡령 혐의 수사신천지 이만희, 검경 합수본 첫 출석…국힘 집단가입 의혹 '묵묵부답'합수본, 오늘 신천지 이만희 첫 소환 시도…국민의힘 집단 가입 의혹'정교유착' 합수본, 4일 신천지 이만희 소환통보…당원 가입 의혹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