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수본, 지난 1월 출범 이후 5개월 만에 '정점' 이만희 처음 소환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이 4일 서울 서초구 검·경합동수사본부로 정당법 위반 혐의에 대한 피의자 조사를 받기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6.4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신천지이만희합동수사본부김종훈 기자 '내란 가담' 前합참 지휘부 8시간 구속심사…모두 혐의 부인(종합2보)검찰, '中 관광객 사망' 강남 성형외과 원장 기소…과실치사 혐의관련 기사'당원 집단 가입 의혹' 신천지 前간부 구속 기로…17일 영장심사정교유착 합수본, '당원 가입 의혹' 고동안 등 신천지 前간부 3명 구속영장합수본, 신천지 2인자 3차 소환조사…100억대 횡령 혐의 수사신천지 이만희 합수본 조사 7시간 만에 종료…'묵묵부답'(종합)합수본, 오늘 신천지 이만희 첫 소환 시도…국민의힘 집단 가입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