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윤석열 한 사람 지키기 위해 조직적 범행"울먹인 김성훈 "책임 다해야 한다는 생각뿐"박종준 전 대통령경호처장. (공동취재) ⓒ 뉴스1관련 키워드박종준체포방해문혜원 기자 '건진법사 공천 청탁' 박창욱 前 경북도의원, 징역 1년 확정"도수치료 제한=치료권 침해" 서울시의사회가 낸 헌법소원, 정식심판 회부한수현 기자 특검, '계엄 비판 뉴스 삭제' 이은우 전 KTV원장 항소심서 징역 5년 구형'남민전 사건' 故김남주 시인, 재심서 무죄…유죄 판결 46년관련 기사'尹 체포방해' 박종준, 2심서 공소사실 모두 인정…"깊이 반성"'尹 체포방해' 박종준 등 경호처 전 간부들 오늘 항소심 시작'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정보사 명단 누설' 김용현 전 국방장관 항소심 내주 시작'尹 체포방해' 1심 유죄 박종준 등 경호처 간부들, 전원 불복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