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벌금 50만원 선고유예→2심 벌금 200만원 선고유예이규원 전 대전지검 부부장검사(전 조국혁신당 사무부총장). 2022.1.21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이규원김학의허위보고서대법원선고유예서한샘 기자 개미 '항복 매도' 8월까지 간다…"진짜 반등은 반도체 전망 확인돼야"키움證 "현대오토에버, 신사업 가시성 부족…목표가 30만원으로 하향"관련 기사헌재, '김학의 허위 면담 유죄' 이규원 전 검사 재판소원 각하이규원, '김학의 보고서' 대법 유죄 판결 불복…재판소원 제기'검사 재직 중 총선 출마' 이규원, 해임처분 취소소송 패소'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선고유예 확정…"재판소원 검토"(종합2보)'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일부 유죄 확정…대법서 선고유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