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벌금 50만원 선고유예→2심 벌금 200만원 선고유예대법 "허위공문서·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유죄 판단 정당"이규원 전 검사. 2022.1.21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이규원김학의허위보고서선고유예대법원상고기각서한샘 기자 '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선고유예 확정…"재판소원 검토"(종합2보)눈썹·헤어라인 문신 시술자 무죄 확정…대법 "의료행위 아냐"관련 기사'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선고유예 확정…"재판소원 검토"(종합2보)'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전 검사, 대법서 선고유예 확정[속보] 대법원, '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선고유예 확정'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오늘 대법원 결론…2심 선고유예'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내달 11일 대법원 결론…2심 선고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