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서울시 강서구 LG전자 마곡업무센터에서 발생한 칼부림 사건 현장에 출동한 경찰 과학수사대가 조사를 마친 뒤 현장을 떠나고 있다. 2026.5.2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LG전자마곡센터칼부림협력업체영장실질심사구속심문윤주영 기자 바지사장 계좌로 코스닥 주가조작 일당…첫 재판서 혐의 부인'LG전자 흉기난동' 60대 영장심사…"갑질·해고 통보에 범행" 주장(종합)관련 기사'LG전자 흉기난동' 60대 남성 구속…법원 "도망 염려"LG전자 "해고 통보에 흉기난동? 협력사 직원 주장 사실 아니다"경찰, 'LG전자 칼부림' 60대男 구속영장 신청…살인미수 적용(종합)경찰, 'LG전자 마곡센터 칼부림' 협력업체 직원 구속영장 신청[속보] 경찰, 'LG전자 마곡센터 칼부림' 협력업체 직원 구속영장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