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 1심 징역 6년보다 1년 감형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 ⓒ 뉴스1관련 키워드전성배건진법사김건희문혜원 기자 초대 중수청장 후보 4명 압축…법조계, 수사 전문성 놓고 '물음표''채상병 순직책임' 임성근, 대법원 1부 배당…주심 신숙희 대법관관련 기사尹 '이종섭 도피 의혹' 1심 결론…'선거법 위반'은 2라운드 시작'건진법사 공천 청탁' 박창욱 경북도의원, 오늘 대법 선고…2심 징역 1년'통일교 정교유착' 금품 건넨 한학자, 받은 김건희·권성동 모두 유죄[일지] '정교유착' 한학자 통일교 총재 1심 선고까지'통일교 집단 입당' 김건희·한학자, 첫 재판서 혐의 전면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