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 1심 징역 6년보다 1년 감형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 ⓒ 뉴스1관련 키워드전성배건진법사김건희문혜원 기자 검찰, '코로나 때 불법 집회' 전광훈 2심서 징역 4년 구형삼성전자 노사 합의안 '법정 공방' 예고…노조·주주 소송전 전망은?관련 기사김건희 '도이치·금품수수' 대법원 2부 배당…이르면 7월 말 결론(종합)김건희 '도이치·금품 수수' 대법원 2부 배당…주심 박영재'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2심 징역 5년…"정교분리 훼손"(종합)'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전성배, 2심 징역 5년…1심보다 1년 줄어'알선수재' 건진법사 2심 오늘 결론…1심, 징역 6년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