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의 인정하나, 직접 투약·손수 유통 사실 없어"이마에 마약 판매 텔레그램 계정 주소를 문신으로 새겨 홍보한 20대 유튜버.(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검서울남부지법강서연 기자 "직접 풀고 성취감 느끼고"…2030세대 사로잡은 '스도쿠'고발인 진술조서에 '본인 지장' 찍은 경찰…검찰 송치관련 기사[일지] '2631억 부당이득' 방시혁 불구속 송치까지 1년9개월'특례상장 1호' 셀리버리 전 대표 징역 15년 불복…쌍방 항소화곡동서 여학생 흉기 습격한 남고생 구속 기소…살인미수 등 혐의동료 간병인에 수차례 흉기 휘두른 60대 중국인 재판행"자네 부인은 잘 끝날 거야"…'양정원 무마' 강남 경찰, 다른 돈도 받은 정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