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횡령 징역 3년6개월…재판 넘겨진 지 4년만법원 "믿고 따랐는데 심신장애 악용…피해 커"전자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 ⓒ 뉴스1관련 키워드유진박바이올리니스트바이올린서울남부지법매니저횡령사기준사기윤주영 기자 서울대 개교 80주년…유홍림 "사회문제 먼저 질문하는 대학 돼야"서현역 최원종 이어 인천 흉기난동범도 '상업 시설' 골랐다…"관심 극대화"관련 기사'은둔'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 제천한방박람회 '피날레 공연''매니저 착취 피해' 유진박 "조울증 괜찮아져…떡갈빗집서 지낸다" 근황'매니저가 착취' 유진박 밝아진 근황…"심리적 안정, 60세 되면 결혼"'TV는 사랑을 싣고' 유진박, 플루티스트 송솔나무와 재회…돌아가신 어머니 추억(종합)'TV는 사랑을 싣고' 유진박 "현재 조울증 회복 중"…전 매니저 사건 후 근황 공개